::: 군산상업고등학교동창회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
 


관리자    이병석 대한야구협회장님 한국일보 인터뷰중.. 201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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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야구 명문인 군산상고 총동창회장으로부터 장문의 서신을 받았다. 고교야구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짚어 놓았는데 특히 주말리그에 대해 많은 분량을 할애해 비판적인 의견을 제시했다. 평일에 훈련하고 주말에 경기를 해야 하니 어린 선수들이 항상 지쳐 있고, 지도자들도 중노동에 시달린다는 것이었다. 또 선수들의 경기력이 저하되고 우수 투수들이 혹사된다는 문제도 제기했다. 주말리그의 보완책은 협회 차원에서 계속 연구해 나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이 회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면 좋은 방안이 많이 나온다. 주중 경기와 관련해서는 체험학습을 활용토록 협회에서 일선 학교에 공문을 보냈다. 학생선수들에게 야구는 넓은 의미의 학습"이라고 말했다. 야구협회는 조만간 야구부를 운영하는 고등학교 교장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학습권 보장을 포함해 고교야구가 안고 있는 문제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의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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